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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인구회복 운동 돌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김천시 범시민 추진위 발대식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26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대
공연장에서 이철우 국회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이전기관 임직원등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15만 인구회복 범 시민운동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음악동아리 회원들의 식전공연에 이어 서정하 안전행정국장의 김천시인구 경과보고, 김중기 김천시 인구회복추진위원장과 읍면동별 추진위원장에 대한 위촉장 전달, 인구회복 추진위원대표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 발대식에서는 김중기 추진위원장의 대회사, 박보생 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최원호 시의회 부의장의 격려사가 이어지면서 15만 인구 회복 의지를 다졌다.

 

김중기 추진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김천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단결하여 중지를 모을 때 김천시 인구는 점차로 늘어나 우리가 목표로 하는 15만 인구는 가능해진다”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박보생 시장은 격려사에서 “15만 인구회복운동은 나와 너가 아닌 우리 김천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고 “ 지역의 모든 기관·단체와 더불어 시민여러분이 참여한 ‘15만 인구회복 범 시민운동’이 획기적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김천사랑 15만 인구회복 범 시민운동 발대식을 계기로 김천사랑 주소갖기 운동, 혁신도시 이전기관 교류확대, 다양한 인센티브 지원 등 인구회복 시민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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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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