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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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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2015 대한민국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2014년 1월부터 12월까지 각 지자체, 공기업 등에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효율․친환경 정책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 심사에서 김천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그린홈 100만호 보급, 버스승강장 태양광 LED설치, 마을회관 태양열 건조기 설치, 시의회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공공 청사․저소득층․사회복지시설 LED 조명 교체 등을 통한 청정에너지 확보 및 에너지절약 실천문화 확산 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녹색미래과학관 운영, 녹색생활실천을 위한 기후변화체험교실, 그린리더 양성교육, 온실가스 진단을 통한 에너지 절약 등도 후한 점수를 받았다.
대한민국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은 한 해 동안 에너지 고효율 보급은 물론 사회의 친환경 시스템 확대에 힘써 온 지방자치단체와 공기업의 성과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