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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 구미병원, 척추질환 클리닉 개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연령과 상황에 맞는 치료법 안전성과 전문성 높여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이 최근, 척추질환 전문의를 영입하고 척추질환클리닉을 개설했다.
 
척추클리닉에서는 환자 연령과 상황에 맞는 치료법 선택으로 안전성과 전문성을 높여 목, , 허리, 엉덩이, 꼬리뼈 부분에 이르기까지의 척추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또 퇴행성 척추질환인 협착증, 요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 경추추간판탈출증(목디스크), 척추종양, 척추염 등의 광범위한 척추 질환, 요통, 후경부통, 골반통 등의 통증질환도 진료한다.
수술적 치료는 절개 부위를 최소화 하는 척추최소침습수술로 불필요한 조직 손상과 회복시간을 줄이고 미용적으로 우수해 만족도가 높다.

특히 척추압박골절 같은 노인성 척추질환은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내과적 질환이 동반돼 위험성을 안고 있어 고령 환자에 대한 수술의 안전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
 
수술과 약물치료 뿐만 아니라 신경차단술 등의 비수술적인 요법, 자세교정, 운동요법으로 일상적인 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물리요법도 처방한다.
 
황재찬 신경외과 교수는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허리통증을 경험 할 정도로 척추질환이 늘고 있다클리닉은 최신 진단기구를 이용해 원인을 밝혀내고 환자에게 맞는 전문치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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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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