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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특화작목 과수 품질 높인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과수꽃가루은행 운영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배, 사과, 복숭아, 자두 등 품질 향상를 위해 지난해 보다 개화시기가 땅겨 질 것으로 예상되는 4월 1일부터 꽃가루은행을 휴무일 없이 상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개화기 기상이변으로 수정불량과원이 증가추세에 있으며 또한 매개곤충인 벌의 개체수 감소와 기상이변에 따른 활동량 저하로 초기 착과량 부족은 결국 과수농가에 생산량은 물론 상품과율 저하로 이어져 농가소득에 영향을 주고 있다.

과일 농사의 반은 정상적인 착과가 시작인 만큼 개화기의 기상변화에 따른 인공수분 등 재배적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꽃가루를 채취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춰 관내 과수농가가 꽃가루은행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가루은행 이용 실적은 150여 농가에 100ha 분량의 화분을 제조해 인공수분을 실시하였고, 금년도 채취하는 꽃가루는 발아율에 따라 증량제를 첨가시켜 인공 수분 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지도 하고 있다.

 

 

* 인공수분 : 꽃가루가 적은 품종에 꽃가루가 많은 품종의 꽃을 채취하여 인위적으로 수분시켜 수정율을 높여 상품과(정형과)율을 30%이상 향상시킬 수 있는 배기술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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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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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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