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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이상덕 노인회장 퇴임식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대한노인회 김천시노인지회
ⓒ 경북문화신문

대한노인회김천시지회 제7대 이상덕 노인회장 퇴임식이 지난 24일 김천시노인회관 2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퇴임식에는 60여명의 노인회 임원과 가족 친지 및 박영일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장,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강현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장등 내빈이 이상덕 노인회장의 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으며 1부 퇴임식에 이어 2부 공적비 제막식으로 진행됐다.

이상덕 노인회장님은 퇴임사를 통해 “2008년부터 7년동안 김천시노인회장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특히, 지역 노인들의 복지를 위해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박보생 시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보생 시장도 축사를 통해“이상덕 회장의 지역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에 대한 그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여생이 되시기를 바란다” 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부 공적비 제막식은 이재화 이상덕 노인회장 공적비 건립추진위원장의 공적비 건립 경과보고 및 공적비 비문 낭독이 있은 후 노인화관 마당에 건립된 이상덕 노인회장 공적비 제막으로 행사를 마쳤다.

한편 이상덕 노인회장은 30대 후반에 금릉군 구성면장을 역임하고, 금릉군정자문위원장, 경상북도 도정자문위원, 경상북도의회의원, 경상북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정을 쏟았으며 2008년 4월 1일 제6대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지회장으로 취임한 후 2015년 2월 25일까지 7년동안 노인회장을 역임하면서 2만 7천여 노인회원들의 화합과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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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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