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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기 구미시 자원봉사대학 입교식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오후 2시 김영준 새마을과장, 김봉재 자원봉사센터 소장, 류기덕 구미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장, 나명환 봉사대학 총동창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센터 강당에서“제8기 구미시 자원봉사대학 입교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대학운영에 관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김봉재 자원봉사센터 소장의“내가 건강해야 세상이 행복하다”라는 주제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제8기 자원봉사대학은 총 14주에 걸친 특강 및 견학을 바탕으로 향후 조별로 봉사활동 계획을 세워 실습해보는 과정으로 구성되며 봉사자의 리더십과 전문성 강화를 도모하고 질 높은 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10월까지 운영된다.

구미시 자원봉사대학은 지난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총 7기수의 5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생은 봉사대학에서 이수한 교육을 바탕으로 기수별 총동창회 봉사단에 소속되어 지역사회 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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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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