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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 독도수호 결의 다져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26일 독도사랑교육장에서 독도사랑교육 활성화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홍보주체인 환경연수원 에코그린합창단과, 환경교사, 교육생과직원이 먼저 독도수호 결의를 다져 도민들에게 올바른 독도사랑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독도수호 결의문 낭독, 독도는 우리 땅 제창 및 독도자생식물 심기 퍼포먼스독도사랑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어 독도바로알기라는 주제로 한국복지사이버대학 독도학과장인 김홍택 교수의 특강이 진행돼 독도사랑 의지를 가슴에 새기고 교육생들에게 올바르게 전달하기위한 시간을 가졌다.
 
작년 12월 개장한 독도사랑 교육장은 환경교육과 더불어 독도의 생태 및 자연환경, 영토주권의식과 유아청소년 및 교육생들의 자연사랑, 나라사랑의식 함양을 위해 독도관련 7개의 주제 패널과 독도수호 소망 편지쓰기 코너, 방문 인증 스탬프 찍기, 독도관련 자료 기획 전시 등 입체적인 독도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편환경연수원은 독도사랑 교육장 운영과 더불어 경상북도의 독도수호 의지를 드높이기 위해 에코그린합창단이 오는5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울릉도독도 특별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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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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