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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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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은 26일 독도사랑교육장에서 ‘독도사랑교육 활성화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홍보주체인 환경연수원 에코그린합창단과, 환경교사, 교육생과직원이 먼저 독도수호 결의를 다져 도민들에게 올바른 독도사랑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독도수호 결의문 낭독, 독도는 우리 땅 제창 및 독도자생식물 심기 퍼포먼스독도사랑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어 ‘독도바로알기’라는 주제로 한국복지사이버대학 독도학과장인 김홍택 교수의 특강이 진행돼 독도사랑 의지를 가슴에 새기고 교육생들에게 올바르게 전달하기위한 시간을 가졌다.
작년 12월 개장한 독도사랑 교육장은 환경교육과 더불어 독도의 생태 및 자연환경, 영토주권의식과 유아‧청소년 및 교육생들의 자연사랑, 나라사랑의식 함양을 위해 독도관련 7개의 주제 패널과 독도수호 소망 편지쓰기 코너, 방문 인증 스탬프 찍기, 독도관련 자료 기획 전시 등 입체적인 독도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편환경연수원은 독도사랑 교육장 운영과 더불어 경상북도의 독도수호 의지를 드높이기 위해 에코그린합창단이 오는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울릉도‧독도 특별공연’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