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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김천지역 건설현장 관계자 안전수칙 준수 결의대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호현)과 안전보건공단경북북부지사(지사장 김영덕)은 26일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 구미ㆍ김천지역 건설현장 소장 및 안전관계자, 재해예방유관기관 등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현장 기본 안전수칙 준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지난해 전국 사망재해자가 906명에서 756명으로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미·김천지역은 사망재해자가 5명에서 10명으로 오히려 증가하고 그중 건설현장에서의 사망재해가 4명에서 8명으로 배가 증가함에 따라 건설현장에서의 재해사고 방지와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실시됐다.

이외에도 행사 참석자들은 구미소방서 인동119안전센터장의 심폐소생술 특강으로 재해발생시 응급처치 요령을 습득하고 건설현장 소장으로 15년을 근무하면서 재해현장을 목격하고 후속조치를 담당한 ㈜가설안전구조연구 오재기 기술이사로부터 안전사고 체험사례에 대해 강의를 받았다.

이전홍 산재예방지도과장은올해에는 건설현장에서 철저한 안전수칙의 준수이상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하겠다” 보호구 착용 및 안전작업절차 준수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

한편, 올해 구미고용노동지청과 산업안전보건공단경북북부지사는 건설현장 재해예방을 위해 지난 1월 22일 천생산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매월 4일 건설현장 지도점검의 날을 지정해 근로감독관과 안전보건공단 직원이 총 4개조를 편성지도점검을 강화하는 “OK 안심일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계 및 노사단체, 유관기관과 함께 재해예방 방안을 논의하는 산업안전보건전문위원회를성 운영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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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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