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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119 장난신고 이젠 그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7일
장난 및 허위신고,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 경북문화신문

장난으로 한 허위신고가 이제는 장난이 아닌게 됐다.

구미소방서(서장 이태형)는 4월 1일 만우절을 포함해 119로 허위 및 장난신고를 한 사람에게 최고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한다고 밝혔다.

소방기본법 제56조 및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제30조에 근거한 것으로 어떠한 전화든 접수 시 119긴급구조표준시스템을 통해 신고자의 전화번호는 물론 위치까지 파악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무심코 건 장난전화로 소방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고, 불필요한 출동으로 소방력의 혼란과 유ㆍ무형 사회적 피해가 생긴다”며, “꼭 만우절이 아닌 평상시에도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소방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는 시민이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도록 장난․허위 신고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1년간 119장난 전화는 247건으로 전년대비 50%정도 줄어들었으며, 매년 어린이 안전교육과 각종 홍보 효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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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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