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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 세계대표자대회 내달 21일 구미 개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7일
전 세계 31개국 72개 도시 500여 명의 재외동포경제인 참가 예정
ⓒ 경북문화신문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회장 박기출)가 오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경북 구미에서 제17차 세계대표자 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구미시는 날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에서 어느 때보다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1년 전부터 대회 유치를 비롯한 준비를 해왔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세계한인경제인 네트워크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구미지역 산업단지 내에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월드옥타 회원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모국으로 역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월드옥타는 역대 대회 개최지에서 수출상담회와 해외시장진출 컨설팅을 통한 지역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실질적 기여를 함으로써 각 지자체에서도 대회유치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68개국 133개 도시 600여명의 월드옥타 회원이 참가할 예정이며 구미시 관내의 70여개의 중소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까지 합치면 700여 명이 참가하는 대단위 규모의 행사가 될 걸로 예상된다.

 

또 “한민족 경제네트워크 구축과 모국경제 발전”을 주제로 개최되어 상대적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가 될 걸로 전망된다.

.
남유진 구미시장은 “전 세계에 진출해 있는 재외동포기업인들의 네트워크는 우리 지역 기업인과 지역경제에는 글로벌 경쟁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월드옥타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세계시장의 거점을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기출 월드옥타회장도“이번 대회를 통해 구미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의 첨병역할에 매진해 모국경제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한인무역협회는 지난 1981년 모국기업의 수출증대를 통한 모국경제에 기여를 핵심가치로 재외동포무역인들이 창립한 단체로 창립이래 모국상품구매운동, 중소기업 해외시장진출, 차세대무역인양성, 모국청년해외취업을 비롯한 모국경제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68개국 133개 도시에 6600여명의 CEO와 16500여명의 차세대무역인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최대경제단체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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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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