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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기업 마을카페“에스포와”창업 지원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7일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따신 밥 한 그릇”에 이어 세번째 자활기업 지원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심원환)는 27일 안동카톨릭문화센터에서 카톨릭 안동교구장 권혁주 주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활기업 마을카페 “에스포와”의 개소식을 가졌다.

희망을 뜻하는 프랑스어인“에스포와”는 카톨릭안동교구가 안동카톨릭문화센터 1층에 장소를 제공하고 삼성전자가 리모델링을 지원해 이번에 문을 열게 됐다.

안동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할 에스포와는 앞으로 지역내 자활 참여자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자립 기회를 줄 계획으로 1년 동안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해 향후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되어 완전한 독립을 목표로 삼고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지난해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구미 도량동 소재 마을카페 다락과 대구에 있는 쪽방 주민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마을기업인“따신 밥 한 그릇”의 시설 리모델링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구미시각장애인복지센터와 구미지적장애인복지센터, 새터민 자녀들의 학습을 지원하는 꿈마을 공부방 및 다문화 모자원인 달팽이 쉼터의 리모델링을 지원했다.

심원환 공장장은 “일자리가 곧 복지라는 말처럼 마을카페 에스포와를 통해 지역민들에게는 휴식 공간이 되고 지역내 자립을 희망하는 분들은 훌륭히 독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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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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