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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컨설팅대학원, (주)투씨드 업무협약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9일
소프트웨어 산업 성장을 위한 공동 협력 추진
ⓒ 경북문화신문

최근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각광 받고 있는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을 위해 지역 대학과 기업이 손을 맞잡았다. 금오공과대학교 컨설팅대학원(원장 김태성)과 (주)투씨드(대표이사 박재석)는 지난 26일 오후 3시, 금오공대 글로벌관 4층 컨설팅 대학원장실에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을 위해 기술·인적 정보교류 및 공동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협약은 산학연 협력사업 공동참여, 공동 연구 사업 기획 및 추진 협력,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 개발 및 운영에 공동으로 노력하게 된다. (주)투씨드는 소프트웨어 품질 관리 영역, 빅데이타, 클라우드 환경 등에 대한 솔류션을 개발, 공급, 컨설팅,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석 투씨드 대표이사는 “대학과 기업이 함께 동반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상호협력을 통해 산업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금오공대 컨설팅대학원장은 “지식기반산업의 활성화와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하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양 기관이 보유한 인력과 관련 인프라를 함께 공유하여 컨설팅 역량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금오공대 컨설팅대학원은 2014년 중소기업청에서 지정하는 컨설팅대학원 지원 연장 사업에서 유일한 국립대학으로 선정돼 향후 5년간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됐다. 이러한 정부의 지원과 지역 산업 발전에 중추가 되겠다는 의지를 바탕으로 우수한 글로벌 컨설팅 인력양성 및 선진 컨설팅 기법 개발과 산학연관 R&D 수행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와 지역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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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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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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