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이제 교복 가격 걱정하지 마세요!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0일
경북교육청, 2015학년도 교복 상한 가격 책정
경상북도교육청이 2015학년도 학교주관 교복구매 상한 가격을 하복 82572, 동복 204613원으로 결정하고 도내 전체 초··고등학교에 안내했다.
 
학교 주관구매제는 학교에서 경쟁 입찰을 통해 교복을 일괄적으로 구매하는 방식으로 올해부터 국·공립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제도이다.
 
학교주관 구매를 통한 교복 상한가격은 학부모 부담을 최소화하고 교복가격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경상북도 교복구입 평균가격, 올해 한국은행 소비자물가 상승률, 교육부 권고 기준 가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
 
이번 가격 적용 기간은 계약일을 기준으로 올해 41일부터 내년 331일까지로 도교육청은 도내 국공립학교에서는 상한선 이내로 교복을 구입하도록 하고, 사립학교는 이를 따르도록 권고했다.
 
나영규 생활지도과장은교복 상한선 결정으로 일선학교에서 적정한 가격으로 교복을 구매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고 가격 안정화로 예전보다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이 덜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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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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