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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요양병원, 호스피스 병실 운영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1일
간병비 부담 없이 24시간 돌봄 서비스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립요양병원(원장 이택근)이 30일 암을 비롯한 각종 질환의 말기 환자를 대상으로 한 호스피스 5개 병상 규모의 병실을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지난 15년간 지역의 말기환자들을 돌봐온 노하우를 가진 구미샘물호스피스(회장 원주희)의 협력으로 종합병원이 아닌 요양병원에서 지역에서 최초로 개설돼 화제가 되고 있다.
 
호스피스 병실에는 호스피스간호사,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목사 등 전담인력이 팀을 이뤄 24시간 병실을 지키며 돌보고 있다.
 
또 쾌적한 산책코스를 제공하고, 기본적인 신체적 케어나 통증관리 외에도 미용, 목욕, 발마사지, 음악치료, 웃음치료, 말벗봉사 등으로 통증완화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입원비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간병비가 없고 기저귀 등 환우 사용물품도 무상이여서 보호자의 병원비 부담도 덜게 됐다.
이택근 병원장은 “비록 요양병원이 건강보험 적용 기관에서 제외됐지만, 병원의 도움을 원하는 환자들을 외면할 수 없어 구미샘물호스피스의 도움을 받아 병실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요양병원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역민의 호응에 따라 호스피스 병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54)440-1000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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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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