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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전자상거래 홈페이지 운영계획 발표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1일
FTA를 극복하는 강소농100인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지난 26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각국의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우리지역농업환경에 맞는 강한농업을 육성하고 인터넷직거래를 통해 유통비용을 농가소득으로 이어지도록 김천노다지장터 입점농가 100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전자상거래 홈페이지 운영계획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는 김천시가 전국 최초로 개발 확대 보급하고 있는 사이버농장조성시범사업 대상자들로서 농가별로 사이버농장 홈페이지 운영방식과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체험상품, 농장주 체험교육,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대책들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발표회가 도시소비자와 농업인간 농산물 직거래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유통비용이 최소화 되는 등 농가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용현 농업기술센터소장은“국가간 자유무역 협정이 발효되고 있어 국내·외 농업환경이 더 어려워 질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직거래를 통하여 유통비용을 농가소득화 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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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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