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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노사화합 신춘음악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1일
구미상공회의소, 한국노총 구미지부 공동 주최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와 한국노총구미지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TBC 대구방송에서 주관한“구미노사화합 신춘음악회”가 지난 27일 오후 6시30분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원종도 한국노총구미지부 의장, 이인선 경상북도경제부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심학봉 국회의원, 김익수 구미시의회의장, 이준식 구미경찰서장, 김영식 금오공대총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근로자, 기업인, 구미시민 등 약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노사화합을 통해 지역 산업평화 정착과 문화콘텐츠 함양을 위해 구미상공회의소와 한국노총구미지부가 공동주최해 지난 3월 23일 노사정 공동 협약약식을 통해 물꼬를 튼 노사 간 화합과 상생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구미상의 김용창 회장은“최근 세계적으로 경기 악화가 지속되면서 구미시도 수출 부진 등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지만 이번 신춘음악회를 계기로 노사 가 서로 화합해 구미경제가 다시 한번 도약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노총 구미지부 원종도 의장도“구미경기가 다들 어렵다고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한 템포 쉬어 갈 필요가 있다”며“노총은 앞으로도 노사 간 화합을 통해 건강한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음악회는 개그맨 이봉원과 가수 지원이의 사회로 현철, 현숙, 조항조, 김혜연, 김용임, 진성, 금잔디 등 24명 초대가수가 출연해 행사장 열기를 더했다.

한편 김용창 회장은 현장에서 이번 신춘음악회를 일회성 행사가 아닌 구미상공회의소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주최 할 수 있도록 정례화 시키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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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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