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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세계물포럼 하모니를 타고 흐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1일
환경연수원 에코그린합창단 서울서 부산까지 세계물포럼 홍보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30일 남쪽 끝 부산역을 마지막으로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에코그린합창단과 함께한 세계물포럼 홍보캠페인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구·경북에서 열리는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개최 분위기 확산과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이번 투어는 지난 23일 서울역을 시작으로 광화문광장, 경복궁, 26일 광주송정역, 광양 매화마을축제장, 30일 부산역, 국제시장, 태종대에서 철도이용객 및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물사랑, 자연사랑을 주제로 하는 소규모 공연과 함께 펼쳐졌다.

도는 세계물포럼 홍보캠페인 전국투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봄철 각종 축제가 많은 4월 도내 주요 축제장 및 관광지를 방문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2차 홍보캠페인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은진 에코그린합창단 지휘자는“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교육수료생 50여명의 순수 아마추어 단원들로 구성된 에코그린합창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상북도를 대표해 세계물포럼 성공을 위한 홍보의 최첨병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상길 도 세계물포럼지원단장은“세계물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에코그린합창단을 비롯해 대학생물길원정대와 같이 시도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세계물포럼 현장홍보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에코그린합창단 소개

에코그린합창단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교육수료생 50여명의 순수 아마추어 단원들로 구성되어 지난 2011년 7월 결성, 2013년 5월 공식 창단해 경상북도 환경의 날 행사, 범도민 녹색문화제 초청공연, 세계 제7차 세계 물 포럼 성공개최를 위한 기획공연, 필리핀 라구나주 빈냔시 및 산페드로시 환경문화교류공연 등 각종 지역의 행사뿐만 아니라 국외 공연에 재능기부를 통한 자원봉사로 나서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2011년, 2012년에는 전국환경음악 합창경연대회에서 특별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하기도 했으며, 지금까지 약 10여회의 특별기획 공연 및 사회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서 함께하는 공연과 봉사활동 등 약 60여회의 다양한 환경음악활동으로 도민과 국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다주는 대표적인 환경합창단으로서 점점 성장해 나아가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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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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