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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스클존내 교통사고 제로 기록 수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스클존 내 교통사고 제로의 기록을 수립했다.

시는 관내 어린이보호 구역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2010년부터 노력을 기울인 결과 최근 5년간 단 한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어린이보호 구역내에서의 교통사고는 전국적으로 연간 약 500여건으로 하루 평균 1건 이상의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OECD회원국과 비교했을 때 1.5배나 높은 수준으로 각 지자체마다 사고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쉽게 해결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를 비롯한 유치원, 어린이집 등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75개의 시설에 대해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제로화” 대책을 수립했다. 이어 2005년부터 올해까지 총 5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변도로에 과속방지턱, 미끄럼방지포장, 반사경, 안전휀스, 각종 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개선해 왔다.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사고 및 범죄예방을 위해 49개소에 111대의 CCTV를 설치한 가운데 김천경찰서 치안상황실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의 노력도 기울여 왔다.

  

특히, 보호구역내 설치된 CCTV는 얼마 전 충북 음성에서 발생한 부녀자 납치.감금 사건의 범인을 김천지역에서 검거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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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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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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