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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헛디뎌 100미터 계곡으로 떨어진 중학생, 아찔했으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1일
구미경찰서 상림지구대, 신속 대응 끝에 구조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 상림지구대가 약 2시간에 결친 수색 끝에 가시덤불에 갇혀 조난당한 중학생을 무사히 구조한 뒤 보호자에게 인계해 화제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월 29일 오후 12시 33분경 상모중 2년 A군(15세)은 친구들과 함께 상모동 소재 효자봉에 등산을 나섰다가 하산 중 발을 헛디뎌 100미터 계곡으로 떨어졌다.

  

사건발생 직후 조난을 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신고자의 핸드폰 GPS위치를 파악해 조난자와 계속 통화를 하며 불안해하는 조난자를 안정시켰다. 하지만 핸드폰이 방전돼 더 이상 연락이 되지 않자,112지령실로부터 지령을 받은 경찰은 조난자의 핸드폰 GPS 위치와 비교 할 수 있도록 네이버 위성사진으로 조난자와 경찰관의 위치를 현출 시킨 후, 위성사진을 기초로 조난자의 위치를 추정해 주변 수색을 실시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조난자는 무사히 구조됐다.

경찰관계자는 “등산을 할 경우 사전에 충분한 산행준비와 구조요령을 숙지해 안전사고를 예방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홍석민 순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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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100m계곡으로 떨어지면 죽음...
04/02 16:59   삭제
사람
지금멀쩡하면서ㅋㅋ
04/01 23:13   삭제
사람
오우리학교
04/01 23:1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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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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