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선주원남동(동장 우석도) 벚꽃 축제가 올해는 2일부터 3일까지2일간의 일정으로 새마을동산과 금오산대주차장에서 개최된다. 이에 따라 행사를 주관하는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최재석, 박나현)회원들의 손길이 축제 준비로 분주하다.
선주원남 벚꽃축제는 24회를 거듭하면서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구미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먹거리 행사에서 탈피,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연인원 1만5천여명이 금오산로의 벚꽃 길을 찾고 있다.
이번 축제는 2일 저녁 6시 전야제를 시작으로 3일까지 2일간 금오산 진입로 금오천변의 새마을동산 작은 무대에서 동아리 공연, 노래자랑 등 다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시민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또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시화전, 꽃씨 나눠주기 등을 운영해 축제를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