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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사곡지구 도시개발 청신호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2일
경북 도시계획위원회 조건부 가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사곡동 603-12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사곡지구 도시개발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이 지난 2015년 3월 26일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가결됨에 따라 낙후 도심의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추진에 청신호가 될 전망이다.

그동안 사곡동 603-12번지 갓골일원은 구미 IC, 국가산업단지, 대형마트 등이 인접해 개발 잠재력은 높았으나, 지형상 저지대이고 국공유지가 혼재되어 있어 고물상 등이 난립하는 등 구미 도심의 낙후지역으로 손꼽혀 왔다.

이에 시는 2009년 4월 이 지역을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도시개발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2014년 6월 (가칭)사곡지구도시개발사업조합으로부터 도시개발구역지정(안)을 제안 받아 관계기관 협의, 공람․공고, 구미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의 절차를 거쳐, 이번에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안)이 조건부 가결됐다.

최규호 도시과장은“사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금오산 자락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구미IC에 인접한 편리한 교통환경, 인근에 조성 및 계획 중인 새마을테마파크, 제1국가산업단지재생 등과 맞물려 낙후된 사곡동 일원이 명품 배후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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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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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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