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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식목일 기념 봄철 나무심기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4일
식목일 맞아 다 함께 건강한 미래 심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제70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범시민적 나무심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3일 구미시 해평면 산양리 325-7번지 임야 일원에서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사회봉사단체, 지역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2015 봄철 나무심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가 진행된 산양리 지역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피해지역으로 3년생 산벚나무 및 느티나무 6천 본을 혼식하는 방법으로 식재함으로써 건강한 산림자원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다함께 노력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나무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가꾸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심겨진 나무 한 본 한 본이 건강하게 자라 숲을 이루어 후손들에게 쾌적하고 푸르른 터전과 소중한 미래를 물려줄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했다.

한편 지난 3월 27일에는 구미버스터미널, 선산버스터미널 앞에서“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범시민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가져 시민들의 희망 수종인 호두, 감, 매실 등 8,500본의 묘목을 배부해 나무와 숲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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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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