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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대형 불법 안마시술소 적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6일
성매매 방 차려놓고 영업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에서 대형으로 운영하고 있는 불법 안마시술소가 적발됐다.

구미경찰서는 2일 구미 진평지역에서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

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A(42)씨와

종업원 B(29)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5층짜리 건물의 4~5층에 성매매 방실 20개(밀실 10

개)로 구성 된 총 100평 규모의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면서 손님 1명당 17

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건물 안팎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고 경찰 단속 시 밀실에 사이

을 울리는 방법으로 경찰의 단속을 교묘히 피해왔다.

경찰은 대형 안마시술소가 운영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건물 구조 및 실

내를 파악 한 후 현장을 급습해 알선 주선자를 단속했다.

앞으로도 안마시술소, 변태 성매매 사지업소, 남성휴게텔, 원룸, 모

등에서 더욱
음성적으로 다양하게 성행하고 있는 성매매업소에 대해 지속

적으로 단속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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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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