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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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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구미시 한마음 야구대회”가 지난 4일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열렸다.
구미시청 새마을 야구단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구미시청, 삼성전자, 구미경찰서, 영남일보 등 4개 팀 선수와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직원들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한마음 야구대회는 회를 거듭하면서 공공기관, 시민, 언론사, 기업체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발전해 오고 있다.
이날 남유진 구미시장은 직접 시구를 하고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이준식 구미경찰서장, 이재윤 영남일보 편집국장, 최용호 삼성전자 부장이 차례로 시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경기 결과는 삼성전자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고 구미시청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석동 구미시청 새마을야구단장은“짧은 시간이었지만 야구로 하나 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며 이 에너지로 구미시민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