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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시의회 최대 관심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7일
추진위 구성 이어 입지후보지 공모 계획 수립 착수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의장 김병철)가 7일 의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 3층 의원회의실에서 4월 의정회를 개최했다.

박광수 의회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의회 사무국장의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에 이어 4월 임시회 개최 등 의회 운영과 의정활동 방향 등 의정전반에 대해 토의했다.

의회는 회의에 앞서 전진성 복지위생과장으로부터 김천시 종합장사시설 설치계획에 따른 추진상황과 부지선정 공모계획, 타 지역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대상지역 주민지원 방안과 화장시설 추가 확보 등 미래의 수요에 대비하고 인근지역까지 아우르는 현대식 종합장사시설이 될 수 있도록 충분한 사전검토를 통해 사업을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종합 장사시설

김천시는 2017년까지 350억원을 들여 새로운 종합장사시설을 건립키로 했다.

1964년 건립된 신음동 시립 화장장은 시내 중심지에 있는데다 낡고 공간조차 협소해 새로운 화장장을 건립해야 한다는 시민여론 때문이었다. 시는 이러한 시민 의견을 반영,7만㎡의 부지에 화장시설, 봉안당, 자연장지, 유택동산, 주차장 등을 갖춘 새로운 장사시설을 건립키로 했다.

이러한 계획 추진을 위해 시는 지난 달 19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추진위원장인 정만복 부시장의 주재로 김천시 종합 장사시설 설치 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가졌다.

특히 이날 시는 회의에 앞서 시장접견실에서 공무원, 전문가, 사회․시민단체 관계자로 구성된 추진위원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전달식을 가졌다.

향후 시는 입지 후보지를 공모한 후 위원회 심의 및 타당성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 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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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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