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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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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이 7일 ‘독도사랑교육장’ 인근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했다.
이날 환경연수원 직원 상조회인‘녹원회’(회장 신주식)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연수원 내 독도사랑교육장 우측 동산에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 500주를 식재해 일본의 역사왜곡 만행을 규탄하고 독도수호 의지를 다졌다.
신주식 녹원회 회장은 “도민들이 연수원에 식재된 무궁화를 보고 독도수호의식과 일본역사왜곡에 대한 규탄의지 고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