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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일초, 맞춤장학 수석교사 시범 수업 공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형일초등학교(교장 이계숙)8일 전교사가 참관하는 가운데 수석교사의 시범 공개 수업을 실시했다.

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수업 역량 강화로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날 시범수업은 2학년 국어과 가-4생각을 말해요 단원과 창의적체험활동, 자율활동 영역의 학교폭력예방 교육과정을 재구성해 올바른 의사소통 방법 익히기란 주제 통합 수업으로 이루어졌다.

수업은 학교 일상에서 일어나는 이런 말들이?’란 제목으로 도입단계에서 잘못한 친구가 사과하는 말과 표정을 다르게 제시해 올바른 의사소통의 경우를 찾고 전개 활동에서 학생 활동중심으로 나를 아프게 하는 말을 찾아 포스트잇에 적기(브레인스토밍), 친구들 앞에서 나를 아프게 했던 말을 발표하고 쓰레기통에 버리기 등의 활동을 한 후 나의 다짐을 발표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임선희 교감은 이번 수업 공개를 통해 앞으로 교실에서 배움이 일어나는 행복한 수업이 활성화 되도록 동학년 협의회를 통해 연구하는 교사로 교실 수업개선에 노력함으로써 교육자로서의 자질과 소양을 키워 전문성을 함께 높이자고 강조했다.


형일초는 2015학년도 수업공개를 위해 교사들은 수업 전 교수학습과정안을 작성하고 동 학년 지상 수업을 통해 수정 보완한 뒤 수석교사와 협의를 통해 보다 정선된 학생활동중심 인성수업 교수학습과정안으로 수업기술 노하우를 함께 배우고 나누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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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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