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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 비리 사전 차단, 투명행정 확산 기대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9일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정착 추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9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관계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비리 사전 차단과 행정 착오 방지를 위한 “2015년 자율적 내부통제 추진 지침 시달 교육”을 실시했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IT시스템을 통해 공무원의 업무해태, 행정오류, 부정과 비리 등을 사전에 예방해 자치단체의 자율성, 책임성, 효율성 향상과 성숙한 지방자치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이다.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Self-Check) 제도, 공직자 자기관리로 구분해 운영한다.

청백-e시스템은 지방행정과 연관되는 민․관의 정보시스템 자료를 상호 연계한 후 상시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 발생 시 담당자, 부서장, 감사자에게 자동 경보를 알려주게 된다.

자기진단 제도는 정보시스템으로 처리되지 않는 취약 업무 분야에 대해 중점 점검 항목을 미리 선정해 업무 처리 시 진단표로 자가 점검함을 통해 행정 오류를 방지한다.

공직자 자기관리는 공직자의 다양한 청렴․윤리 활동을 마일리지로 관리해 공직자의 윤리의식을 고취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정석광 감사담당관은 “외부통제 방식에서 탈피해 자율적인 내부통제로 감사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만큼 모든 공직자가 청렴을 생활화하고 능률적인 행정처리로 투명하고 신뢰받는 구미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3년에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에 관한 규정을 제정한 시는 지난 해 10월부터 청백-e시스템이 본격 가동되면서 제도 운영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올해는 제도 확산과 정착의 원년으로 삼고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더욱 착실히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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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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