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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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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북천 시민공원에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열린 2015 상주 농업기계 박람회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첫날인 8일에는 농기계 구매상담 1만 5천 6백건, 구매계약 912건 등 30억 3천만원의 실적을 올리면서 개막 당일부터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가 예상됐다.
특히 이번에 출품된 농기계들은 기존 모델보다 자동화, 세분화되는 등 쉽고 편리해 다양한 농작물에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 주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 박람회에서는 모든 분야의 농업기계가 출품돼 박람회 이후 첨단 농기계화를 통한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도시로 발돋움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무엇보다 박람회 기간 동안 한 건의 사고도 일어나지 않는 안전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