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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지협 경북협의회 정기 월례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9일
“언론이 지역발전 중심에 서자”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회장 최성고, 이하 협의회) 정기 월례회가 지난 3일 오전 11시 김일수 군위부군수, 김정애 군위군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군 군위읍 소재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군위신문(대표 사공화열)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월례회에는 경북협의회 소속 신문사의 발행인·대표이사·편집국장과 내빈 등 40명이 참석해 지역풀뿌리 언론사로써 사명감을 다졌다.

또 월례회에는 경상북도의회 장대진 의장, 홍진규 도의회 운영위원장, 장영호 공보계장, 허동찬 총무담당관, 경북도청 우병윤 정무실장, 유해복 공보담당 그리고 경북교육청 강신기 공보관, 이동철 공보담당이 참석했다.

최성고 회장은 인사말에서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에서 월례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북협의회 소속 신문사 대표들을 초청해 준 군위신문과 군위군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 최 회장은 “집행기관을 견제하는 한편 봉사하고 헌신하는 공무원이나 지역의 정치인들을 발굴해 그들의 활동 상황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게을리 하지 않게다”고 했다.

이어 회의에서는 (사)한지협 중앙회 법인 변경 설명을 비롯해 협의회 이사회 내용 전달 및 회원사 등 관련 서류 제출 안내를 전달했고 도청·도의회·도교육청의 업무협조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이날 참석한 신문사 대표들은 독자들의 알권리와 정직한 보도를 위한 신문 편집 방향, 회원사간 협력 강화, 정보·기사 공유, 기동취재팀 운영 등 지역언론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월례회에 참석한 김일수 부군수와 김정애 군의회 부의장은 “한지협 경북협의회의 군위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를 많이 알고 가셔서 앞으로도 군위를 잘 홍보해 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협의회 각 회원사들의 협조로 군위군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면 최선을 다해 지역신문 발전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장대진 도의장과 홍진규 운영위원장은 “협의회의 언론 활동에 박수를 보낸다”면서 “우리 의회는 늘 최선을 다해 지역 언론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며 의회활동에 대해서 직언과 비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했다.

이어 우병윤 도 정무실장은 “도정 대한 홍보는 지역신문들의 기사홍보가 가장 효과가 많다”며 “협의회가 앞으로도 지방자치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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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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