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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타고 김천녹색미래과학관 GOGO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3일
김천 녹색미래 과학관 & KTX김천(구미)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11일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의 창의과학 놀이터인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KTX타고 김천녹색미래과학관 GOGO’체험프로그램 행사를 처음으로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경산시의 어린이와 부모등 약 100여명은 두팀으로 나눠 오전에는 농소면에서 열린 이화만리 자두꽃축제 참여에 이어 증산 옛날솜씨마을에서 두부만들기 체험을 했다. 이어 오후에는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을 방문하고, 국내 최고시설을 자랑하는 4D풀돔과 상설전시관을 관람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과학관내 그린에너지관, 기후변화관, 녹색미래관의 시설들을 직접체험했다. 이를통해 환경오염으로 인한 최악의 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과 자원남용과 지구온난화로 인해 황폐해진 미래지구의 모습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람객이 직접 작동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신나고 즐거운 과학체험관으로 운영할 것”이라면서 “ KTX김천(구미)역과 함께 실시한 행사가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에너지, 녹색산업 등 친환경기술과 생활 속의 그린체험학습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비전을 제시하는 국내최초의 녹색미래과학관은 혁신도시 내에 지난해 9월19일 개관했다. 그동안 유아,초·중·고등학생,부모 등 8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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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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