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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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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도시미관 및 도심개발 저해와 늘어나는 화장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9일 종합장사시설 입지 공개모집을 실시했다.노후화된 지금의 화장장을 확장 이전하는 형식이다.
입지 선정 신청기간은 50일로써 2015년 4월9일부터 5월29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은 신청마을의 주민등록상 거주 세대주 80%이상 동의를 얻은 개인, 단체, 마을 주민대표 등이다.
종합장사시설이 속한 행정리 및 종합장사시설 건립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될 지역에 50억원의 주민지원기금이 조성돼 주민들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게 된다.
건립 사업은 부지 7만㎡에 화장로4기, 봉안당, 자연장지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및 읍․면․동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