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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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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환)는 지난 9일 센터 창조룸에서 지역혁신기관 실무자, 공무원, 기업체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효수 영남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를 초청해 창조경제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창조경제라는 새로운 경제패러다임의 시대에 기업의 전략과 기대되는 역할 등에 대해서 새롭게 조명한 세미나에서는 기업이 나아갈 방향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김진한 센터장은 “세미나를 시작으로 매월 이노베이션 세미나를 열어 지역 내 기업체들이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도입과 업종전환을 통해 제조 혁신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12월 17일 개소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조업 혁신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팩토리 도입과 신사업 발굴 및 업종전환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