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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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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용역결과에 대해 검증 이뤄질 전망이다.
대구․구미 민․관협의회는 9일 대구경북연구원 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갖고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경북․대구권 맑은 물 공급 종합계획 검토용역’에 대해 검증과정을 거치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대구시는 필요시 검증결과에 대해 재검증을 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구미시는 원점에서 전면적인 재검토 입장이어서 검증방법을 놓고 논란이 예상된다.
한편 협의회는 공식명칭을‘취수원 관련 대구․구미 민․관협의회’로 정하고 5월 중 구미시에서 3차 회의를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