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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경북도 농림축산 식품 사업 1조4천9백억원 신청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3일
지난해 대비 65% 증가
ⓒ 경북문화신문

 

 

2016년도 농림축산식품 사업과 관련한 경북도의 예산신청 규모가 1조 4천874억 원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도는 13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열고 2016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예산 신청(안) 등 4개안을 최종 심의·확정했다.

확정된 예산(안)은 시․군에서 농업인과 생산자단체 등으로부터 신청 받은 사업예산을 지역 특성에 맞게 조정한 것으로써 FTA 타결에 따른 대응책 마련과 수출 증대, 6차산업 활성화 등에 포커스를 맞춘 가운데 검토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안에 따르면 농업․축산․산림 등 3개 분야에 총 102개 사업이며, 국비보조 7천227억 원, 국비융자 2천671억 원, 지방비 3천446억 원, 자부담 1천530억 원 등이다.이는, 지난 해 예산 9천30억 원에 비해 5천844억원( 64.7%)이 늘어난 수치다.

분야별로는 농업분야가 75개 사업에 9천703억 원(65%)으로 가장 많고, 축산이 18개 사업에 3천50억 원(21%), 산림이 9개 사업에 2천121억 원(14%)이다.

주요사업을 보면 농림 분야에서는 △농어촌보육 여건개선사업 62억 원 △귀농․귀촌 활성화사업 105억 원 △농산물마케팅 지원사업 47억 원 △농산물공동출하 확대지원사업 108억 원 △쌀소득 보전직불제 등 1천510억 원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사업 등 2천346억 원 △농업생산기반정비 사업 1천828억 원 등이다.

이외에도 축산, 산림분야에서도 △조사료생산기반확충사업 968억 원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811억 원 △산림기반조성 및 산림 경쟁력제고에 9개 사업 2천121억 원 등이 확정됐다.

신규 발굴한 사업은 △6차산업지구 조성 18억 원 △국립 녹색농업치유단지 조성 28억 원 △경북생강 출하조절센터 건립 126억 원 △전통한우 칡소브랜드 육성사업 4억 원 △ICT를 활용한 종합스마트 팜단지조성 40억 원 등이다.

확정된 예산은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되며, 농식품부 및 기획재정부의 사업성 검토를 거쳐 국회에 제출돼 올 12월 최종 확정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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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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