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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물관련 사업 확대해 나가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3일
김관용 지사 면담, 도레이사 사장단 밝혀
ⓒ 경북문화신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13일 경주힐튼호텔에서 일본 도레이사 닛카쿠 사장을 비롯한 사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일본 도레이사에서는 닛카쿠사장을 비롯한 다나오타니 상무, 야마다 상임이사 등 경영진과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주) 회장, 도레이케미칼 니시모토 부회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김지사는 도레이사가 탄소섬유와 수처리 분야에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구미지역에 있는 도레이첨단소재(주)와 도레이케미칼(주)에 직접적인 기술이양과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도레이첨단소재(주)가 4천250억 원을 투자하기로 한 구미5공단에 외국인투자지역을 지정해 도레이첨단소재(주)가 탄소관련 제품생산 공장을 설립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김지사는 특히 앞으로 물 산업육성을 위한 멤브레인 상용화 기반시설을 위해 2천160억 원을 투자해 멤브레인 등 핵심부품소재 Test-Bed조성운영, 국제인증 스템 구축, 원천상용화 기술개발 등 SOC부분에 대한 준비를 추진키로 했다면서 도레이케미칼의 멤브레인분야 최고기술력이 접목될 수 있도록 관심과 투자를 당부했다.

도레이사 닛까쿠 사장은 한국 내에서도 탄소관련 기업이 집적화된 경북의 우수한 산업여건에 공감한다면서 구미 도레이사의 탄소산업과 물 관련(멤브레인) 산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화답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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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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