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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 평화의 꽃으로 활짝 핀 무궁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3일
(사)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 무궁화 나눠주기▪ 독도사랑 캠페인
ⓒ 경북문화신문

(사)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대표 이명순)이 11일, 구미역 광장과 낙동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무궁화 나눠주기와 독도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평화의 꽃인 무궁화를 널리 알리고,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취지다.

행복 지키미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사단법인 만남이 후원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에서는 무궁화 지도사, 구미대학교 무궁화 지도사 과정 수강생, 관내 고등학교 학생, 신천지 자원 봉사단원 회원 등 300여명의 자원 봉사자가 참여했다.

  

이날 오전 구미역에서 무궁화 나눠주기와 독도 캠페인 전개와 함께 무궁화 꺾꽂이 화분 2천개를 나눠주는 것을 시작으로 행복지키미 자원 봉사단은 체험과 무궁화차 시음, 차산농악 공연을 통해 분위기를 북돋았다.

이어 낙동강체육공원으로 장소를 옮긴 자원 봉사단은 300만 경북도민 1인 1무궁화 갖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광복절을 맞아 도민들에게 나눠줄 무궁화 삽목작업과 무궁화 가꾸기 등의 행사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일제강점기 일본은 우리나라 꽃 무궁화를 말살시키기 위해 불태우고 진딧물이 많은 더러운 꽃으로 인식시켜 왔다. 또 국화로서의 위상을 추락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울타리 꽃으로 전락시키면서 과도한 전정으로 꽃을 피우지 못하게 했다.

행복지키미 이명순 대표는 “대한민국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남북을 넘어 전 세계에 무궁화가 평화의 꽃으로 활짝 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면서 “호국의 고장인 경상북도부터 300만 도민이 ‘1인 1무궁화 갖기 운동‘을 통해 무궁화를 가꾸고 사랑하자는 취지를 담아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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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세
맞네요, 우린 대한민국 사람이니까 벚꽃보다 우리 나라꽃인 무궁화를 더 사랑해야죠.
04/18 18:59   삭제
무궁화
일본이 자기 나라꽃이라고 하는 벚꽃보다 
잊혀진 우리 나라꽃 무궁화를 먼저 사랑해 주세요~ ~`
04/16 18:5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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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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