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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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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대표 이명순)이 11일, 구미역 광장과 낙동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무궁화 나눠주기와 독도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평화의 꽃인 무궁화를 널리 알리고,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취지다.
행복 지키미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사단법인 만남이 후원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에서는 무궁화 지도사, 구미대학교 무궁화 지도사 과정 수강생, 관내 고등학교 학생, 신천지 자원 봉사단원 회원 등 300여명의 자원 봉사자가 참여했다.
이날 오전 구미역에서 무궁화 나눠주기와 독도 캠페인 전개와 함께 무궁화 꺾꽂이 화분 2천개를 나눠주는 것을 시작으로 행복지키미 자원 봉사단은 체험과 무궁화차 시음, 차산농악 공연을 통해 분위기를 북돋았다.
이어 낙동강체육공원으로 장소를 옮긴 자원 봉사단은 300만 경북도민 1인 1무궁화 갖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광복절을 맞아 도민들에게 나눠줄 무궁화 삽목작업과 무궁화 가꾸기 등의 행사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일제강점기 일본은 우리나라 꽃 무궁화를 말살시키기 위해 불태우고 진딧물이 많은 더러운 꽃으로 인식시켜 왔다. 또 국화로서의 위상을 추락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울타리 꽃으로 전락시키면서 과도한 전정으로 꽃을 피우지 못하게 했다.
행복지키미 이명순 대표는 “대한민국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남북을 넘어 전 세계에 무궁화가 평화의 꽃으로 활짝 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면서 “호국의 고장인 경상북도부터 300만 도민이 ‘1인 1무궁화 갖기 운동‘을 통해 무궁화를 가꾸고 사랑하자는 취지를 담아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맞네요, 우린 대한민국 사람이니까 벚꽃보다 우리 나라꽃인 무궁화를 더 사랑해야죠.
04/18 18:59 삭제
일본이 자기 나라꽃이라고 하는 벚꽃보다
잊혀진 우리 나라꽃 무궁화를 먼저 사랑해 주세요~ ~`
04/16 18:5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