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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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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10일 구미경찰서와 (사)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구미시지부(지부장 김재돈)합동으로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 광고물 민․관 합동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단속은 좁은 인도와 도로에 설치해 놓은 에어라이트 및 입간판으로 인해 통행에 불편이 많다는 민원에 따라 옥계동 4공단 내 상업지역 일대에서 에어라이트, 현수막, 정보지함, 불법 전단지 등을 수거했다.
한편 보행자 및 차량 통행에 크게 위협요소가 되는 불법 광고물에 대해 옥외광고에 대한 시민의식이 정착될 때까지 유관 기관과의 합동으로 지속적인 단속과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