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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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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 생활축구단이 주관한 제4회 해평면장기타기 축구대회가 지난 12일 경북생활과학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김태환 국회의원, 이홍희 도의원, 윤종호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참가선수단 및 가족, 면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관내 기관단체 7개팀 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는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치열한 접전 끝에 우승은 해평면 방범순찰대 우승을 차지했다.
또 의용소방대 준우승, 해평면사무소가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최우수 선수상에는 우승팀인 방범순찰대의 김정국 선수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