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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전자세금계산서 관련 주요 문의사항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4일
구미세무서 제공
ⓒ 경북문화신문

 

1

 

전자세금계산서 제도를 시행하는 이유?

○ 전자세금계산서란 인터넷 등 전자적인 방법에 의해 세금계산서를 작성하여 발급하고 그 내역을 국세청에 전송하는 것으로 국세청은 종이세금계산서 이용에 따른 사업자의 납세협력비용을 절감하고 사업자간 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2010.01.01.부터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 사업자가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한 경우 세금계산서 합계표 명세 제출


및 세금계산서 보관의무가 면제되며, 개인사업자의 경우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건당 200원(연간 100만원 한도)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및 수취내역 조회 방법은?

○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은 국세청에서 무료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도록 구축한 e세로 시스템과 발급대행 사업자(ERP, ASP), 전화 ARS, 세무서에 발급신청을 통한 대리발급 등 4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수취내역 조회는 다음 3가지 방법에 의하여 가능

 

① 공인인증서가 있는 경우에는 사업자 본인이 직접 국세청 「e세로」에 공인인증서로 회원가입 후 로그인하여 발급조회 서비스에서 전자세금계산서 조회를 선택하면 됨

② 공인인증서가 없는 일반사업자는 세무서를 방문하여 보안카드를 발급받으면 공인인증서 없이도 전자세금계산서 매출•매입 상세내역 조회, 다운로드, 세무대리인에게 수임동의가 가능함

• 「e세로」 로그인 → 보안카드 난수입력 → 발급•조회서비스 → 전자세금계산서 조회

③ 공인인증서가 없는 간이과세자, 면세사업자는 ID/패스워드만으로도 전자세금계산서 매출•매입 상세내역 조회, 다운로드 할 수 있음

• 「e세로」 → 회원가입 → 약관동의 → 사업자번호 입력 → 공인인증서가 없는 경우 선택 → 홈택스 아이디 입력 → 회원정보입력 → 회원가입 완료 → 「e세로」 로그인 → 발급•조회서비스 → 전자세금계산서 조회

 

3

 

전자세금계산서를 잘못 발행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

○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에 따른 이점이 많지만 아직까지는 익숙하지 않아 잘못 발행됐을 경우 종이세금계산서와 다르게 국세청에 전송된 분에 대해서는 삭제 및 폐기, 정정이 불가능하므로 수정세금계산서를 발행하여야 합니다.

 < 수정 전자세금계산서 교부사유 및 방법 >

• 당초 공급한 재화가 환입된 경우

- 재화가 환입된 날을 기재하고 비고란에 당초 세금계산서 작성일자를 부기한 후 부의 표시(-)를 하여 1장 발급

• 계약의 해제인 경우

- 계약이 해제된 때에는 그 작성일자는 당초 세금계산서 작성일자를 기재하고 비고란에 계약해제일 부기한 후 부의 표시(-)를 하여 1장 발급

• 일부 계약의 해지 등에 따라 공급가액에 추가 또는 차감되는 금액이 발생한 경우

- 증감사유가 발생한 날을 작성일자로 기재하고 추가되는 금액은 정(+)의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고, 차감되는 금액은 부(-)의 표시를 하여 1장 발급

• 필요적 기재사항 등이 착오로 잘못 기재된 경우

- 세무서장이 경정하여 통지하기 전까지 수정세금계산서를 작성하되, 당초에 발급한 세금계산서 내용대로 부(-)의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고, 수정하여 발급하는 세금계산서는 정(+)의 세금계산서와 함께 총 2장을 발급

• 착오에 의한 이중 발급

- 착오로 이중 발급된 경우 당초에 발급한 세금계산서의 내용대로 부(-)의 표시를 하여 1장 발급


구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제공 ( ☏ 054-468-4212~4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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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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