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숙원 사업 추진, 감동 행정 서비스 구현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4일
선산출장소 민원봉사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산출장소(소장 권순형)민원 봉사과는 올해 사업비 37억 7천여만 원을 투입해 8개 읍․면, 마을 진입로 및 농로포장, 용․배수로정비 등 116건의 주민 숙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7월 대상지 선정에 이어 올해 2월 조사측량 및 실시설계를 마친 후 각 읍․면 별로 공사 착공에 들어가 영농기와 우수기 이전인 6월에 공사를 완료 한다는 계획이다.

또 주민숙원 사업 해결을 통해 영농기반 시설 확충과 노동력 절감 등 농가소득 증대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했다.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정 서비스도 추진된다.

지적측량, 토지이동(토지분할, 합병, 지목 변경)토지거래, 건강체크 등 행정 사각지대 에 있는 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재산권과 밀접하게 관련된 지적 민원에 대해 직접 찾아가가는 행정서비스 통해 주민 편의를 제공한다.

민원인 개개인의 편의를 고려한 고객맞춤 민원 처리제도 운영된다.

이에 따라 부서자체 처리가 가능한 건축민원과 지적민원에 대해 민원인이 처리 희망일자를 신청서에 기재 후 접수하면 맞춤처리 여부를 검토 후 민원인에게 통보 하게 된다.

과는 민원인 개개인의 편의를 고려한 맞춤 행정 서비스 제공과 처리기한 단축으로 민원 만족도 및 행정 신뢰도가 증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올해 신규 사업으로 3억 1천 5백만원을 투입해 재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폭우 등에 대비해 미개수 하천 및 배수로 정비를 실시하는 재해대비 사업을 추진한다.

또 사업비 1억 원을 들여 노후화된 문화회관 장비 및 시설 보수로 주민들의 수요에 걸 맞는 문화공연 시설로 변화시켜 문화욕구를 충족과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선산 문화회관 운영 활성화 방안도 추진된다.


한편 민원 봉사과는 시민들이 감동 할 수 있는 민원실 운영을 위해 민원실 내 녹지공간 조성, 편의시설 제공, 건강관리 시스템 운영 과 함께 One Stop Service체제를 구축해 고객 감동 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가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가을의 문턱, 구미 예술로 물들다...금오예술제 2일 개막..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
학서지 생태공원 같이 걸어요!..
구미시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구미시, LB세미콘㈜와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금강아트 황영만 대표, 경북 옥외광고 디자인공모전에서 금상 수상..
상주시, ‘제74회 상주시민체육대회’ 열려..
경북교육청, 경산과학고 영재학교 전환 추진..
상주시,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 초청특강...선착순 150명..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