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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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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출장소(소장 권순형)민원 봉사과는 올해 사업비 37억 7천여만 원을 투입해 8개 읍․면, 마을 진입로 및 농로포장, 용․배수로정비 등 116건의 주민 숙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7월 대상지 선정에 이어 올해 2월 조사측량 및 실시설계를 마친 후 각 읍․면 별로 공사 착공에 들어가 영농기와 우수기 이전인 6월에 공사를 완료 한다는 계획이다.
또 주민숙원 사업 해결을 통해 영농기반 시설 확충과 노동력 절감 등 농가소득 증대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했다.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정 서비스도 추진된다.
지적측량, 토지이동(토지분할, 합병, 지목 변경)토지거래, 건강체크 등 행정 사각지대 에 있는 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재산권과 밀접하게 관련된 지적 민원에 대해 직접 찾아가가는 행정서비스 통해 주민 편의를 제공한다.
민원인 개개인의 편의를 고려한 고객맞춤 민원 처리제도 운영된다.
이에 따라 부서자체 처리가 가능한 건축민원과 지적민원에 대해 민원인이 처리 희망일자를 신청서에 기재 후 접수하면 맞춤처리 여부를 검토 후 민원인에게 통보 하게 된다.
과는 민원인 개개인의 편의를 고려한 맞춤 행정 서비스 제공과 처리기한 단축으로 민원 만족도 및 행정 신뢰도가 증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올해 신규 사업으로 3억 1천 5백만원을 투입해 재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폭우 등에 대비해 미개수 하천 및 배수로 정비를 실시하는 재해대비 사업을 추진한다.
또 사업비 1억 원을 들여 노후화된 문화회관 장비 및 시설 보수로 주민들의 수요에 걸 맞는 문화공연 시설로 변화시켜 문화욕구를 충족과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선산 문화회관 운영 활성화 방안도 추진된다.
한편 민원 봉사과는 시민들이 감동 할 수 있는 민원실 운영을 위해 민원실 내 녹지공간 조성, 편의시설 제공, 건강관리 시스템 운영 과 함께 One Stop Service체제를 구축해 고객 감동 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