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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복합역사 4월 경 정상화, 초읽기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4일
코레일, 역사 상업시설 운영 사업자 공모 착수
ⓒ 경북문화신문

 

구미복합역사 정상화가 당초 계획보다 2개월 늦은 이달 경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해 12월 8일, 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는 내부 칸막이 및 위법 건물 철거를 위한 설계변경을 마친데 이어 감리자를 선정했고, 공사 착공을 위한 입찰 공고를 한 만큼 2014년 2월 28일까지는 사용승인에 따른 모든 절차를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운영 중인 매장 상인들과의 협의 과정이 난항을 겪으면서 보완공사 준공시점이 당초 목표인 2월을 넘겨야 했다.

이에 대해 코레일 관계자는 “보완공사가 착공되면서 매장을 비워야 하는 일부 상인들이 이전 장소를 마련하지 못한데다 동절기 기간 중에는 공사를 중단해야 하는 토목공사의 특성상 공사 진행이 늦어질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이에따라 4월 중순경 준공검사가 완료되면 구미시에 사용승인을 받겠다는 것이 코레일측의 입장이다.

이처럼 구미복합 역사 정상화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코레일은 4월 6일 ‘구미 복합 역사 상업시설 운영사업자 공모’를 공고를 했다. 사업신청서 접수 마감일은 5월 15일까지다.

이에 앞서 코레일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구미역사 정상화를 위해 2012년 2월 17일 임대차 계약 해지, 2013년 9월3일 후면 광장 및 지하 주차장 건립공사 재개, 2013년 12월 23일 법원 판결에 따른 명도 강제 집행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구미역사 후면광장이 지난해 8월 준공과 함께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특히 광장 지하 1,2층에는 321면의 지하주차장을 확보했고, 역사로 직접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도록 동선까지 구축했다.

구미미역사 후면광장은 2008년 9월 5일 찪공했으나 5년 이상 방치되면서 흉물이 돼 왔다.<민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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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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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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