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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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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동장 최현도)이 13일 오후 7시 도산초등학교 나래관에서 도량동체육회(회장 김인태) 주관으로 주부배구 선수단, 시도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LG주부 배구대회 우승을 향한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연습일정과 대회규정 및 배구대회 행사에 관한 전반적인 논의와 함께 2014년 대회 우승의 영광을 올해도 이어가자는 목표를 두고 필승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인태 체육회장은 “배구대회가 지역 주민들을 하나로 결집시키고,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도량동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는 행사인 만큼 최선을 다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현도 동장 역시, 이번 배구대회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선수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난해 대회 우승의 저력을 되살려 이번 배구대회가 다시 한번 도량동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주민 화합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