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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의원의 추진력, 노후 구미1공단 상전벽해 임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6일
구미1공단 산업단지 구조 고도화 계획 변경 승인
ⓒ 경북문화신문

 

산업통상자원부가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계획 변경 승인 고시를 16일 발표하면서 구미1공단 혁신단지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심학봉 의원(새누리, 구미갑)이 밝혔다.

산업부 고시에 따르면 기존에 진행되고 있는 전자 의료기기 부품 소재 생산단지, 집적화 단지 조성사업 이외에도 구미1공단 운동장 부지에 융복합 집적지 조성사업이 신규로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따라 지난 2월말, 혁신단지 사업 시행계획 수립용역을 완료한 구미시와 산업단지 공단은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하게 됐다.

산업단지 관련 범부처 사업과 국가재정이 집중 투입되는 혁신단지 사업지정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 온 심의원은 후속조치로 혁신단지 사업 세부 시행 계획 수립을 위해 구미시 및 산업단지 공단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이와함께 심의원은 혁신단지 사업을 법․제도적 측면에서 지원하기 위해 노후거점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발의해 7월부터 시행되도록 했으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구미 유치와 1공단 및 금오테크노밸리가 추진 중인 모바일․3D디스플레이․전자의료기기 등 구미의 미래 먹거리산업과 관련된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왔다.

심의원은 “혁신단지 사업의 주목적은 단순 생산 기능에 머물러 있는 노후화된 구미1공단을 혁신역량 강화, 지원시설 확충, 환경개선을 통해 창조산업단지로 전환시키는데 있고, 특히 휴폐업 부지를 활용,공간을 재배치해 신산업 육성 및 근로자 정주 공간이 공존하는 융복합집적지를 조성하는데 있는 것”이라면서 “ 이를 통해 구미1공단이 생산과 연구, 각종 지원시설이 결합된 산학연 클러스터이자 창조산업단지로 재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구미시와 산업단지공단이 산업부에 제출한 구미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승인설명서에 따르면, 모바일․디스플레이 등 기존 1공단의 산업과 IT융복합산업과 같은 성장유망산업을 집단화․연계화하는 공간재배치 계획이 세워져 있다. 이에따라 주차장 및 공원․편의시설 설치사업, 산단 가로환경 개선 및 낙동강․광평천을 활용한 녹색벨트 조성사업, 박정희대통령 발자취거리 조성사업 등 산단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광범위하게 추진된다.

심의원은 또 융복합공간으로 조성되는 1공단 운동장 부지가 구미1공단의 정체성과 특장점을 부각시키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1공단 운동장 부지에는 업종 고도화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지원센터와 근로자 생활 지원을 위한 문화체육시설, 기숙사형 오피스텔 등이 조성된다.

이러한 계획이 구체화 될 경우 전자의료기기 지식산업센터와 ICT상용화지원센터는 현재 구미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산업역량과 앞으로 구미가 주력산업으로 이끌고 갈 신산업이 무엇인지 보여줄 수 있는 산업 중심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심의원은 “혁신단지 사업을 금오테크노밸리 국책사업과 경북창조 경제혁신센터 투․융자사업과 연계, 추진시켜 중소기업의 제조역량 강화와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에도 시너지 효과를 줄 것”이라면서, “혁신단지 사업이 장기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만큼 사업에 대한 지역민과 산단 입주 기업 및 근로자의 체감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정부의 지속적인 투자를 이끌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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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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