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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 업무 착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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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5일 개소식을 갖고 그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외부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지원해온 도시재생사업추진단과 김천시, 주민단체, 연구기관 등이 도시재생의 현장에 모인 것이다.

시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역으로 최종선정 됨에 따라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사업을 지원하고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중간조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도시재생 지원센터가 처음으로 문을 연 자산경로당은 성내동 동사무소로 사용되던 건물 공간 중 비어있는 2층으로 빈공간을 활용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취지와도 잘 맞아 떨어지는 장소이다.

시는 ▶센터장으로 김천대학교 이희천 교수 ▶지역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주민협의체를 지원·관리 할 대외협력팀에 자산골 마을활동가인 최상동 위원장 ▶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지역리더의 교육을 담당할 교육지원팀에 자산동 주민센터 ▶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도시재생사업을 시행할 사업지원팀에 시청 도시재생담당 ▶ 지역자산을 조사·분석하고 사업을 발굴, 학문적으로 지원할 기획지원팀에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문장원 박사를 위촉했다.

특히 센터장을 맡은 김천대학교 이희천 교수는 김천도시대학 학장을 역임했고, 마을만들기 학교를 학문적으로 운영지원하는 등 지역주민들과의 친밀감이 높아 센터를 이끌어가는 지역전문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의식변화와 공감대 형성, 적극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해 지역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전문기술 지원,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김진하 도시주택과장은 “시의 여건상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바로 정착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고 센터 도입초기에 행정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행정주도형태로 센터를 구성하게 되었다”며 도시재생사업이 정착되고 성숙해지는 단계에서는 센터 운영을 민간에 위탁해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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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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