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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 라태훈 신임 원장 취임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6일
“분원설립과 회원증강에 최선”
 
제7대 구미문화원장에 라태훈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6일 문화원 회의실에서 가진 구미문화원장 이·취임식에는 최종원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해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시·도의원, 권창호 문화원연합회 경북도지회장, 도내 시군문화원장 및 각계 유관기관장과 내빈 200여명이 이임하는 제6대 박은호 구미문화원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7대 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임에 앞서 박은호 구미문화원장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공로패와 경상북도지사, 구미시장 감사패와 지역 국회의원 표창장, 도지회장 공로패가 수여됐다.
 
  ▶이임하는 박은호 원장 
이임하는 박은호 구미문화원장은 “구미시통합문화원 회원 1번으로 문화원과 30년의 인연과 공보실 3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미문화를 후손들에게 알려야겠다고 시작한 지난 임기동안 늘 미흡했지만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회고하며 “새로 출범하는 라태훈 원장을 중심으로 구미의 위상에 맞는 구미문화원발전에 회원 모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라태훈 신임원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구미의 전통문화를 발굴하고 탐구, 정립과 함께 전수해 나아가 현대적인 콘텐츠와 접목해 새로운 구미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해가는 일과 구미문화관광 여건의 창조에 구미문화원은 구미시민들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며 “항상 겸손한 자세로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을 앞세워서 분원설립과 회원증강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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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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