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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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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삼성전자 스마트 시티(공장장 심원환)가 지난 16일 제2캠퍼스에서 임직원 170명과 자원봉사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가정을 위한 봄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참여자들은 4천 2백 포기(3천2백만 원 상당)의 김치를 직접 만들고 포장까지 해 14개의 기관․단체를 통해 저소득 가구 1천 2백 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년간 4회 실시되는 나눔 행사는 연말에만 그치지 않고 저소득 가정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청소년 미래지원사업, 다문화지원사업, 지역상생나눔사업 등의 봉사활동과 지역민과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사랑의 김장축제, 도량동 밤실마을 벽화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