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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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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새마을운동 제창 45주년을 맞아 20일부터 25일 까지를 새마을 주간으로 정하고 각종 행사를 통해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고 종주도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재확인 한다.
시는 송정대로, 박정희로, 새마을로 3개 대로변에 홍보 배너기 166조와 11개 읍․면․동 14개소 군집기에 새마을기 430개 게양을 시작으로 6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첫 날인 20일 에는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들의 3R재활용품수집경진대회와 둘째날에는 200여 명이 참여하는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과 제14기 새마을지도자대학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어 셋째날에는 새마을운동 제창 45주년 ‘새마을의 날’경상북도 기념식과 구미시 새마을지도자한마음대회를 박정희체육관에서 열어 유공자 표창 및 읍면동 공동체 선포식 을 실시한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새마을여성합창단원 50여 명이 금오산 입구 새마을동산에서 찾아가는 음악회을 통해 새마을주간이 마무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