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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 화려한 막 내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7일
차기 개최지 블라질리아 대표단에 WWC기 전달
ⓒ 경북문화신문

 

제7차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이 6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17일 화려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폐회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이동희 대구시의회 의장, 이정무 세계물포럼 조직위원장, 이순탁 세계물포럼 ISC공동위원장, Benedito Braga 세계 물위원회 회장, 네이마르네옹 브라질리아 대표, 물 전문가, 기업인, 공무원,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2018년의 약속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에 이어 물 문제 해결책 발굴 및 성공적 실행기관 및 개인에게 주는 대구-경북 Water Prize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 폐회식은 대구․경북 실행선언, 김관용 경북도지사 및 권영진 대구시장의 환송사에 이어 차기 개최지 브라질리아 소개 및 대표단에게 WWC기를 전달했다.

  

이어 네이 마르네옹 브라질리아 대표의 인사말, 이순탁 국제운영위원회 위원장 및 Benedito Braga 세계물위원회 회장, 이정무 조직위원장의 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관용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역사적인 제7차 세계물포럼 기간 동안 대구 경북은 작은 지구촌 축제의 장이었다.”고 강조하고, “ 세계 물 외교의 큰 장을 열고 미래를 향한 대행진을 펼쳤다,”고 말했다. 또 “논의에서 실행으로 나아가는 행동계획을 구체화한 현장에서 물을 통해 세계로 나아가고, 물을 통해 미래를 확인시켜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 물포럼의 성과가 다음 개최지인 브라질로 계속 이어지길 희망하며, 지금까지 논의되고 실행 합의된 의제들이 브라질에서 완성되고 해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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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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