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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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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곡1동, 사랑나눔 알뜰 바자회
형곡1동(동장 신동호)이 17일 형곡공원 주차장에서 도․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1천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 나눔 새마을알뜰바자회를 가졌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불우이웃돕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시 장학금 기탁, 사랑의 김장담그기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인다.
신동호 동장은 “ 단체회원과 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도와주시고, 주민화합의 장으로 만들어준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옥성면 승마장 가로변 칸나 심어
옥성면(면장 이형근)이 15일부터 노인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5명이 농소리 언덕, 승마장 및 화훼시험장 가로변 1.5km 구간에 칸나를 심었다.
이형근 면장은 “ 앞서 심은 봄꽃과 칸나 식재로 화사하고 밝은 거리를 만들어 준 노인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꾸준한 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옥성면을 가꾸기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고아읍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
고아읍(읍장 김회식)이 17일 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가졌다.
협의회를 떠나는 회원에 대한 감사패 증정으로 시작된 회의에서는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 상담회,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2015 국제탄소 산업 포럼 등 주요 시정 추진사항을 소개했다.
또 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 시니어 스포츠 파크 조성 등 읍정 추진현황 및 제23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쌀·밭 직불제 사업홍보 등 기관단체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고아읍대(읍대장 류영일)는 또 정기감사, 언론에 보도된 대학생 보류제도 전면 재검토, 지역 안보지킴이 역할 확대 활동 등 활동 사항을 설명했다.
김회식 읍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고생하는 기관단체장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임오동 복지 위기 가구에 후원품 전달
임도동 (동장 신정순)이 17일 복합적 위기가구 1세대를 대상으로 동장이 직접 방문한 가운데 후원품(쌀 20kg 1포)을 전달했다.
특히 동은 후원품 전달과 함께 어르신의 가정 생활실태를 파악, 잠재적 위기 등 욕구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도 취지를 두었다.
신정순 동장은 “ 사람답고, 행복하게 사는 인정 넘치는 따뜻한 임오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하고 “ 매주 1회 가정을 방문,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살펴보고 공감함으로써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리매김을 하도록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동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신원목․최정섭)가 주관하고, 단체협의회(의장 김수일)가 후원한 바자회에는 회원 200여명이 솔선수범한 가운데 국밥, 수육, 전 등 푸짐한 먹거리를 제공했다.